로그인 | 회원가입 | 기사제보 | 즐겨찾기 추가
전체 정치/사회/경제 지방행정/의회/전국 법원/검찰/법무 경찰/소방/교정 연예/방송 서울권축제현장 전국축제현장 기업/건설 피플/칼럼 인터뷰 협회/단체/지역 영상뉴스 커뮤니티
지방행정/의회/전국
ㆍ전체기사
기사제보
광고문의

가장많이 본 기사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이메일 프린트 퍼가기 글자크기 원래대로 글자크기 크게 글자크기 작게
대한상의 등 경제4단체 TPP 기업 설명회
2014-05-25 오후 9:28:01 관광축제방송 mail seoulmaeil@daum.net

     

     

     

    <박건화 기자>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Trans Pacific Partnership)의 참여가 국내 제조업의 수출 증대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만) 등 경제4단체가 23일 공동 개최한 TPP 기업설명회에서 ‘TPP가 우리 제조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발제자로 나선 산업연구원 이진면 산업통상분석실장은 “TPP는 글로벌 통상규범을 선도하게 될 포괄적 경제협정”이라며 “수출주도형 경제구조인 우리나라가 협상에서 배제될 경우 상당한 경제적 손실을 초래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실장은 이어 “제조업 입장에서 TPP는 무역규모 확대 효과 외에도 원산지 누적기준 적용에 따른 특혜관세 혜택으로 수출 증대가 예상되고, 통관절차 원활화 및 기술무역장벽 해소 등 비관세 장벽 완화 측면에서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성길 산업부 TPP 대책단 과장은 ‘TPP 최근동향 및 대응방향’ 발표에서 “지난 달 미·일 정상회담과 이번 달 TPP 각료회의 및 고위급 회의 등을 통해 협상이 일부 진전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하고 ”TPP 관련 예비양자협의 경과, 부문별/업종별 영향에 대한 심층연구, 국내 의견수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향후 우리의 TPP 관련 입장을 확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한상의 이동근 상근부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아시아와 태평양 지역 경제통합의 핵심축 역할을 목표로 하고 있는 우리에게 TPP는 새로운 도전이자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정부는 TPP의 실익을 확보하기 위해 면밀한 추진 전략을 마련하는 한편 기업도 적절한 대응책을 조속히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우태희 산업부 통상교섭실장도 “TPP는 전세계 GDP의 약 38%를 차지하는 아태지역 거대시장과 역내 생산네크워크를 형성해 향후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할 것”이라고 언급하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TPP에 대한 우리기업들의 이해도를 제고하고 정부의 협상전략 및 대책마련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 참가한 기업들은 최근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 논의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으며, 특히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TPP 참여시 개별 업종에 미치는 영향, TPP와 한-일 FTA의 관계, 한-중 FTA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했다.

     

    // * <자매지보도> 본 기사는 일부 본사 자매지 대한일보<서울판>. <일간>서울매일신문<서울취재본부>. 서울여성신문. 한국여성신문. 서울연예스포츠신문. 한국연예스포츠신문. <월간>한국. 월간여성한국. 한국교원신문. 포토서울. 포토한국. 대한검찰신문. 대한변호사신문 등과 본사 제휴사 우리뉴스 등에 통합 보도 됩니다.


    *서울여성신문 www.seoulw.net / 한국여성신문 www.womank.net/
    한국연예스포츠신문 www.koreaes.com / 대한일보<서울판> www.daehani.kr
    서울매일신문<서울취재본부> www.seoulmaeil.com


     

    <저작권자©관광축제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4-05-25 21:28 송고
    대한상의 등 경제4단체 TPP 기업 설명회
    최근기사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새 배너
    회사소개 | 광고/제휴 안내 | 이용약관 | 홈페이지 유지보수 신청

    관광축제방송
    www.관광축제방송.com

    www.seoules.com   www.seoulw.net   www.womank.net  
    www.hankook2.com   www.hankook3.com   www.seoulmaeil.com  
    본사최초창립 2000년5월1일/ ㈜한국감찰일보사
    *긴급제보 현장취재 010-4814-3557 편집본부 010-5757-3034

    발행인.편집인 겸 대표이사 김봉근
    대표이사사장 겸 총괄취재본부장 이승준
    고충처리인 이승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진종수
    신문등록번호 서울아-04492호 (2017.04.24. 등록)

    *☏서울발행본사/편집기획본부: 서울 강북구 도봉로 150 창림빌딩 4F-5F
    *보도자료 송부: seoulmaeil@daum.net
    *긴급기사제보/광고직라인 010-4814-3557 010-5757-3034
    *☏서울발행본사대표전화 (02)946-0003 편집국 직통 (02)981-0004

    서울매일신문TV. 서울여성신문TV. 한국여성신문TV. 서울연예스포츠신문TV.
    서울의정신문TV. 한국의정신문TV. 한국매일방송TV.

    www.hankook2.com   www.seoulw.net   www.hankook3.com  
    www.seoulm.com   www.hankookmaeil.com   www.seoules.com  
    www.seoulmaeil.com   www.womank.net  

    * COPYRIGHTⓒ 관광축제방송 / 서울연예스포츠신문TV / 서울여성신문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