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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영어 "영어실력의 기초, 리스닝을 정복하라"
2008-07-14 오후 5:21:00 관광축제방송 mail seoulmaeil@daum.net

    <교육뉴스> 영어듣기는 단기간에 성적을 낼 수 있는 분야가 아니다. 일정 기간의 시간을 두고 학습량이 쌓여야 효과가 나타나는 듣기는 어릴 때부터 기초를 닦는 것이 중요하다. 문법이나 단어 암기에 대한 부담이 적은 시기에 듣기 실력을 튼튼히 다져야 한다. 이제 영어를 시작하는 유아나 초등학생들은 여유를 가지고 듣기 중심의 학습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훨씬 유리한 입장이다. 이에 대해 영어교육 전문가들은“듣기 실력을 키우는데 오디오 교재가 효과적이지만 자신의 영어 수준과 지적 수준에 맞는 내용이라야 한다”고 조언한다. 듣기가 중요하다고 해서 무턱대고 CNN을 듣는 것은 효과가 없다는 것이다.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영어듣기는 꾸준히 지속적으로 학습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런 이유에서 아이의 호기심과 흥미를 끌 수 있는 오디오 교재라야 한다. 또한 학습단계가 체계적으로 구성된 교육 프로그램을 선택하는 것도 영어듣기 실력을 향상 시키는 데 반드시 필요한 고려 사항이다. 효과적으로 듣기학습을 하기 위해서는 교재 선정이 중요하다. 또한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듣기학습을 꾸준히 진행하기 위해서 다양한 듣기 방법을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10~20분 정도로 집중하는 시간이 짧은 어린아이의 경우는 교재테이프를 배경음악처럼 틀어 놓는 ‘흘려듣기’를 추천한다. 무리하게 한자리에 앉아서 듣도록 한다면 아이에게 거부감을 줄 수 있다. 하지만 어느 정도 듣기 학습에 익숙해진 경우라면 정해진 자리에 앉아서 듣는 ‘집중듣기’를 시도한다. 처음에는 10분으로 시작해서 조금씩 시간을 늘려간다면 무리 없이 적응할 수 있다. 문자학습을 마치고 읽고 쓰기가 가능한 수준이라면 ‘들으면서 받아쓰기’를 한다. 귀로만 집중해서 듣는 방법보다 고강도의 집중을 요하는 듣기다. 따라서 짧은 시간에 듣기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다. 다음은‘고속듣기’다. 외국어 학습을 위해 만든 오디오 교재는 학습자의 영어 수준을 감안해 정확하게 들을 수 있도록 비교적 천천히 녹음되어 있다. 듣고 이해하기가 일정 수준 이상인 학습자라면 카세트 플레이어의 속도조절 장치를 빠르게 조작해 속도를 높여서 듣는 방법을 추천한다. 외국인과 대화하는 실제 상황에 대비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한희규 본사통합기자 /본 기사는 일부 본사 자매지 <일간>서울매일신문. 서울여성신문. 서울연예스포츠신문. 대한변호사신문. 한국변호사신문. <일간>산업경제신문. 아침방송. 서울교육신문. 한국교원신문. 한국여성신문 등과 본사 제휴사 우리뉴스, 이지풀뉴스 등에 통합 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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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자©관광축제방송.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08-07-14 17:21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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